병원 후기 업계에서 알고있는 15명의 사람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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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VID-19 중환자 급감에 따라 비(非)코로나(COVID-19) 환자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는 ‘의료 공백 불안이 커지고 있다.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기준 일산 시내 주요 병원(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)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‘진료 불가를 발표했었다.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끝낸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