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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모원인 산업에서 주목해야 할 20명의 유망한 인물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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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과 전문의들을 통해 피나스테리드 복용과 우울감 간에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. 실제 대다수인 의료진들은 약 복용 보다는 탈모 자체로 인한 우울증 혹은 심리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부작용인 ‘노시보 효과 가능성을 지적하고 있다.

테크 메이킹, 스캘프케어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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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요구된다.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`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` 보고서의 말에 따르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`탈모 방지`와 `모발의 굵기 증가`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.

최고의 탈모약 프로가하는 일 (당신도 해야 할 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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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2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4만3628명으로 2017년(60만8534명)대비 12% 증가했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1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1%)다.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5억원으로 59% 불어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