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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발 건강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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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피부과 관계자는 '가정용 탈모 치료기는 집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레이저 출력량을 안전한 수준으로 낮춘 제품'이라며 '그만큼 부작용은 적지만 효과 아울러 적어 탈모 방지 샴푸처럼 일부분 도움을 주는 보조 역할에 그칠 것'이라고 전했다.

역사상 탈모약에서 가장 혁신적인 일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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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1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6년(10만8534명)대비 17% 상승했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4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9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3억원으로 56% 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