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부과에 대한 20가지 오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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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1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1만3628명으로 2012년(80만8534명)대비 14% 올랐다. 연령별로는 30대가 23.4%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(20.2%)다.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7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7% 늘었다.